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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선, '시민을 위한 지구법' 행사 개최
  • 백지나 기자
  • 등록 2025-04-02 1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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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위기와 지구법학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

▲ '시민을 위한 지구법' 포스터. (사진=사단법인 선 제공)


[e-뉴스 25=백지나 기자] 사단법인 선(이사장 윤기원)이 4월 24일 '제2회 시민을 위한 지구법' 행사를 재단법인 지구와사람, 지구법학회, 국회의원 이소영 의원실과 공동 개최한다.


지구의 날 주간에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시민을 위한 지구법'은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후위기와 지구법학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첫 번째 세션에서 공우석 소장(기후변화생태계연구소)이 "숲이 사라질 때"를 주제로 강의하고, 두번째 세션에서는 이재홍 교수(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지구법 관점에서 기후위기와 숲에 대하여 공우석 소장과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선은 생태 환경 분야에서 활발한 공익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 11년째 법조인을 대상으로 “지구법 강좌”를 개최해 왔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익 소송 지원과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포럼과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선과 법무법인 원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플로깅 봉사활동, 종이팩 생수 및 텀블러 사용 권장, 기후 행동 독려 등 친환경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사단법인 선에선 2015년부터 법조인을 대상으로 '지구법 강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11년째로, 지난해부턴 '시민을 위한 지구법' 행사로 범위를 넓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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